2011년 10월 8일 토요일

Goodbye Jobs...



엊그제 나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바로 그 뉴스…
Steve Jobs와의 이별…
사실 Jobs처럼 사람들의 평가가 갈리는 인물을 찾기는 쉽지 않다.
물론 나는 그의 열렬한 follower 중의 하나다.
그의 생은 정말 신이 짜놓은 각본처럼 그렇게 우리를 감동시켰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산업혁명 이후로, 사람들의 사는 방식을 바꾸어 버린, 그가 꿈꾸던 대로 세상을 바꾸어 버린 인물이라 생각한다.
Goodbye, Steve…
당신 덕에 전 즐거웠고, 행복했고, 꿈을 꿀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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