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다고 한다.
내가 거주하는 곳에는 그런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올해는 고스란히 여름휴가를 쓸 수 없었다.
대신 PLoS Pathogen에 all-in!
그런데 문제는 논문이 잘 씌여지지 않는 다는 거…
좀 쉬고 싶긴 한데, 어째 그게 여의치가 않다.
이현철 선생님께서 실험실을 접으시려나보다.
연세도 있고, 이제 정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나쁘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된다.
나는 그 나이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write on my TP X100e with Windows liv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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