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리나라는 한 여자탤런트와 한 가수의 이혼 이야기 때문에 매우 시끄럽다.
그게 그리 중요한 일이더냐.
누구의 말마따나 연예인이 대중에 반드시 정직해야 할 의무는 없다.
자신의 사생활인데, 왜 그걸 가지고 떠드느냐.
만일 기자양반, 당신이 이혼한다고 당신의 동료 기자가 기사로 떠들면 좋겠는가.
웃긴 나라…
동감합니다.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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