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usiness trip
서울로 출장을 다녀왔다. 시간이 흐를 수록 당일 출장은 너무 힘들다.
아침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 더더욱 우울...
2. Genomic approach!
박우재와 대화 중, 그의 실험 테마에 genomic approach를 제안하였다.
기본 성향이 genomics에 바탕을 둔 덕에 일반적인 signaling을 위주로 접근하는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준 듯 하다.
재미있는 Genomics... but the money always must be concerned!
3. 유럽적 보편주의
출장 가는 기차에서 읽었다.
200 페이지도 안되는 얇은 책이지만 상당히 심오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의 생각을 잠시나마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할까?
세상은 예전부터 그래왔던 거다.
서평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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